힐러 본인이 치유했던 고통은 타인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. 저는 타인의 고통을 흡수한다는 것은 오랜기간 병증으로 알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스스로를 치유하게 되었고, 그때부터 힐러가 되었습니다.